조용한 나날들


1) 9월 말까지도 이런 나날들이었다.






2) 그런데 10월로 접어들자 마자 이렇게 되었다.

휘오오오오오오오르르르르르르 -.-
10월 초에 눈 내리는 나라 그것이 바로 스웨덴...



3) 어제 시내. 남쪽 마을의 한 카페.


후레쉬 확 터져뿔고 -.-



4) 요즘 시도하는 스모키..



이러고 회사 다닌다.

by 스웨덴누님 | 2009/10/18 21:23 | 스웨덴 생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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