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조용한 나날들
1) 9월 말까지도 이런 나날들이었다.



2) 그런데 10월로 접어들자 마자 이렇게 되었다.

10월 초에 눈 내리는 나라 그것이 바로 스웨덴...
3) 어제 시내. 남쪽 마을의 한 카페.



4) 요즘 시도하는 스모키..

이러고 회사 다닌다.
# by | 2009/10/18 21:23 | 스웨덴 생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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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길믄 밀라언니 버리 되시겠어요~
저도 지금 어깨에 닿는 길인데 펌 풀린 삐쭉삐쭉 안예쁜 모양새거든요
내일 겨울기념으로 볼룸매직 ? 이라는 신기술을 받아들여볼까 했는데 바이크님 사진 보니 다시 펌이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