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날들


1) 9월 말까지도 이런 나날들이었다.






2) 그런데 10월로 접어들자 마자 이렇게 되었다.

휘오오오오오오오르르르르르르 -.-
10월 초에 눈 내리는 나라 그것이 바로 스웨덴...



3) 어제 시내. 남쪽 마을의 한 카페.


후레쉬 확 터져뿔고 -.-



4) 요즘 시도하는 스모키..



이러고 회사 다닌다.

by 스웨덴누님 | 2009/10/18 21:23 | 스웨덴 생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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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ella at 2009/10/19 23:17
파마에 스모키 너무 잘 어울리세요 ㅠㅠㅠ 점점 밀라엉니랑 비슷해져가세요!!
Commented by 스웨덴누님 at 2009/10/21 13:46
정말요?? 좀더 기르면 정말 비슷한 머리가 될까요? ><
Commented at 2009/10/23 00: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웨덴누님 at 2009/10/23 20:32
길을.. 어떻게 들여야 할까요? 손이 곰손이라.. 0.0
Commented by 마니 at 2009/10/23 14:49
아우 바이크님 완전 쉬크하신데요? 스모키아이 완전 멋지세요~!!
조금만 더 길믄 밀라언니 버리 되시겠어요~
저도 지금 어깨에 닿는 길인데 펌 풀린 삐쭉삐쭉 안예쁜 모양새거든요
내일 겨울기념으로 볼룸매직 ? 이라는 신기술을 받아들여볼까 했는데 바이크님 사진 보니 다시 펌이 땡기네요...
Commented by 스웨덴누님 at 2009/10/23 20:33
헉 이게 웬 과분한 칭찬이예요 ㅋㅋ 정말 제 머리가 맘에 드시면 걍 아줌마 롯드팜 하세요 이게 그거거든요. ㅠㅠ
Commented by 마니 at 2009/10/23 14:50
아우 블라우스도 멋지세요 +_+
Commented by 스웨덴누님 at 2009/10/23 20:34
오늘 칭찬받는 날인가 봐요 +.+ 로또 사야겠네요. 뱀피무늬 블라우스예요~
Commented by 폴로 at 2009/10/29 08:42
머리 컬 제대로인데요^^ 스모키했다 밤에 너구리 되었어요...번져서ㅎㅎ 그래도 한살 두살 나이를 먹으니, 나이랑 상관없을지도 모르구요ㅎㅎ 스모키가 좋아요ㅎㅎ
Commented by Mulder at 2009/12/04 09:51
사진에 '추천' 한방 날려드리고 싶어요. 當_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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