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1일
요즘 가장 사랑하는 책
이 일을 시작하면서 가장 좋은건
울집에 방문하시는 분들께 - 한국에서 직접 오신다면 - 책을 부탁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런 이점을 십분 이용하여 평소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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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순식간에 읽어 치우고 3권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갑니다.
제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공감해 주신 분들은 '속좁은 여학생' 적극 추천해 드려요.

사실 이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만난건 '파란닷컴'의 카툰 코너에서였는데
그때 연재하셨던 '크래커'라는 작품도 아주 멋집니다.
(그때 웹에서 연재하실 때만 읽다가 한동안 잊어 버렸는데, 며칠 전 yes24에서도 구할 수 있길래 질렀어요.
손님이 이거 가지고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음 ㅎㅎㅎ 이번 주말.. 아싸!)
만화 그리고 글 쓰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면서도 (저도 벌써 두권 말아먹었으니까요.)
작가님이 조금 더 다작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 by | 2009/07/21 19:27 | love sto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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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러브스토리도 연재좀 해주십사.. 아직 이야기 많이 남은거자나요 굽신굽신 기다리고 있스빈다.. 까페에도 기다리는 분들 꽤 되시던데 ㅜㅜ)
왠지 표지보고 무지 땡겨요..
저도..지르겠습니다.~~카아~안그래도 요즘 건강서적만 봐서 토나오겠어요.ㅋㅋㅋ
결국 남은건 그저..대충대충 살자...다 귀찮아요..ㅋㅋㅋㅋ
그렇다고 단식하고 살기에는.. 세상에 맛난게 넘 많네요.ㅠㅠ
적극 추천해 드려요. 소장가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