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 스토리 시즌 5 -5, 다케시.

by 스웨덴누님 | 2009/06/10 04:32 | love story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dhyana76.egloos.com/tb/24048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0 04:51
반짝 반짝 아름다운 기억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6/10 08:51
어떤 것을 좋아하는것... 그 어떠한 형식에도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요즘이군요^^
Commented by 니케 at 2009/06/10 10:00
좋네요^^ 추억이란~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9/06/10 12:46
그렇죠~ 함께 하면서 드는 정이 정말 무서워요 >ㅆ<;;
Commented by 쵸코찡 at 2009/06/11 00:30
추억이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겠지만 촘스키는 정말 악몽이었을듯 합니다... ㄷㄷㄷ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9/06/11 21:09
헉..처음으로 보는 바이크님의 오타...인간미 느껴지네요^^
힘들도..가 아니라 힘들고 일까나?

음..저도 나이가 드니..어른들 말이 하나하나 와서 마음속에 박히는데..바이크님글도..
넘..ㅠ.ㅠ..와닿아요.또 10년뒤에 후회하기전에 ..좀더 좋은 추억많이 만들어야겠어요...

근데..라부스토리는 잠시 잊고 있었는데..이렇게 다시 연재되니 너무 반갑네요..
바이크님처럼 글발이 안되도 추억이라도 많은 사람이 되면 좋겠는데..바이크님 라부스토리
연재는 멈추지 말아주세요><~(이렇게 말한다고 신경쓸 바이크님은 아니지만..^^훗..)
Commented by 명준명한엄마 at 2009/06/18 15:49
촘스키 좋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